제목 선한 사마리아인…설날 앞두고 쪽방 어르신과 함께 (국민일보)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과 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교수)는 ‘설날 어르신 밥사랑 나눔과 선물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세무법인 프라임미금 대표 정영래 장로와 이성숙 권사 가족이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와
CLA총동문회, 디딤돌사랑방 회원은 사랑의 손길로 다채로운 설 명절 선물과 대체식을 전달했다.






장헌일 해돋는마을이사장, CLA총동문회 오수철 장로와 임오혁 사무총장, 구훈(신생명나무교회) 장로와 최세연 해돋는마을 사무국장,
장민혁 월드뷰티핸즈 사무총장, 최세진 영양사 등이 자원 봉사했다. 해돋는마을은 서울역 다움교회와 서울역 동자동 민족사랑교회에
사랑의 쌀과 생활필수품, 겨울 내의와 마스크 등을 전달했다. 장헌일 해돋는마을 이사장은 “소외 쪽방 어르신과 거동불능한
어르신들을 찾아, 사랑의 대체식과 과일 겨울 난방의류와 건강식품 등 선물을 전달했다. 협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린다”고 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710849&code=61221111&cp=du
작성일자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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