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노년의 진정한 축복은 영육이 더욱 강건하는 것” (국민일보)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의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교수)은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해돋는마을에서 엘드림노인대학 입학식 및 밥사랑잔치를 개최했다.(사진)

노인대학 강사로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장, 최원희(웃음치료사) 조승희 (온누리예술마당)씨 등을 위촉했다.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노웅래 국회의원, 김희선 3·1운동UN유네스코후원회장, 김형석 대한민국역사와미래
이사장은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특별 강연을 맡은 배우 임동진 목사는 “노년의 진정한 축복은 영육이 더욱 강건하는 것이며 노인대학에서
배운 것을 실천해 멋진 어르신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장헌일 이사장은 “엘드림노인대학이 치매와 우울증 예방을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과 영양가와 맛있는
점심과 함께 어르신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에스더 학장은 “ 노인대학 수업 후 미용 뷰티서비스를
통해 청결하고 멋진 어르신이 되도록 잘 섬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입학식에 소영철 서울 시의원 당선자, 남해석 한선미 장정희 오옥자 마포 구의원 당선자, 대흥동 양선주 동장과 김영대 복지팀장, 홍원식 국민통합비전 이사장, 구훈 해돋는마을 자원봉사단장, 월드뷰티핸즈 장민혁 사무총장과 최세연 사무국장, 최세진 영양사 등이 자원 봉사자로 참여, 어르신을 섬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183971&code=61221111&cp=du
작성일자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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