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소외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추석 한가위 밥사랑 잔치 및 사랑의 선물 전달 (국민일보)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와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는 7일 쪽방촌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추석 한가위 밥사랑 잔치 및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사진)

잔치에 양재동 가수가 흥겨운 노래 잔치로 기쁨을 드렸다. 함께하는사랑밭, 디딤돌사랑방, CLA12, ㈜KC산업,
윤중포럼에서 송편을 제공했다.

노웅래 국회의원과 소영철 서울시의원, 남해석, 오옥자 마포구의원, 김명식 대흥동장이 참여해 선물을 전달했다.
구훈 장로와 최세진 영양사와 최세연 해돋는 마을 사무국장, 장민혁 월드뷰티핸즈 사무총장, 최원희 강사 등도
참석해 어르신을 섬겼다. 공동사역하는 서울역 다움교회와 민족사랑교회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사)해돋는마을 이사장 장헌일 목사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분들께, 사랑의 밥퍼와
대체식,특별한 건강선물을 드리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협력해주신 모든분들께 고마워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451704&code=61221111&cp=du
작성일자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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