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월드뷰티핸즈(WBH), 베트남 소외계층 뷰티교육 및 서비스 실시 (2016.08.08)
▲월드뷰티핸즈 뷰티교육 모습 (사진제공 = 월드뷰티핸즈) (c)시사타임즈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사)월드뷰티핸즈(WBH, 이사장 장헌일)와 신한대학교 뷰티봉사단(대표 최에스더 뷰티헬스사이언스학과 교수)은



8월1일부터 5일까지 호치민시 혹몽지역과 판티에트시 지역 베트남 청년들에게 뷰티 교육을 실시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뷰티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베트남 NTT대학 한·베 교육연구원(원장 오덕)이 공동 주최하고 호치민시극빈환자후원회,



구찌소수종족마을, 12군시각장애인기술센터, 한·베가족협의회, 생명나무숲교회, 한·베문화교회가 후원으로 진행됐다. 또한 월드뷰티핸즈



(WBH)는 베트남 NTT대학 한·베 교육연구원과의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간은 향후 베트남의 어려운 청년들에게 뷰티교육훈련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베트남 뷰티산업의 발전을 위해 K-뷰티산업기술 이전과 지원으로 양국의 우의와 친선을 다지기로 협의했다.



한편 월드뷰티핸즈는 지금까지 서울역 노숙자와 독거노인, 한부모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뷰티서비스 활동과 다문화 가족, 북한동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뷰티기술교육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아시아, 아프리카를 포함한 저 개발국가 주민들을 대상



으로 이러한 사업을 확대시킬 예정이다. 이를 위해서 먼저 베트남과 필리핀에 K-뷰티교육훈련센터를 건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국내·외 뷰티구호와 개발을 진행하는 월드뷰티핸즈는 K-뷰티 헤어미용, 메이크업, 피부미용, 네일, 화장품 등 5대 분야 전문교수와



기관대표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저개발국가의 뷰티산업발전은 물론 국내 다문화와 북한동포,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노숙자 등 어려운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뷰티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사단법인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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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작성일자 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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